회사 측은 "특허를 바탕으로 개발 중인 급성골수성 백혈병 치료제는 다음 달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임상시험(IND) 승인 신청을 하고 임상 1상 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기타 다른 암 치료제로 용도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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