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이석수 "검찰이 부른다면 나가 소명할 것…사퇴할 의사 없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석수 "검찰이 부른다면 나가 소명할 것…사퇴할 의사 없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석수 특별감찰관은 22일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 감찰과 관련한 직무상 기밀누설 의혹과 관련, "검찰에서 부른다면 나가서 적절히 소명하겠다"고 말했다.

    이 특별감찰관은 이날 오전 청진동 사무실로 정상 출근하면서 사퇴할 의사가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