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니콜 반려견 돌보기 나선 에릭남 "강아지 좋아하는 용선이 때문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니콜 반려견 돌보기 나선 에릭남 "강아지 좋아하는 용선이 때문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우리 결혼했어요' 에릭남·솔라 커플이 반려견 돌보기에 나섰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니콜의 반려견을 돌보는 에릭남·솔라 커플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니콜은 반려견 3 마리를 데리고 에릭남의 대기실을 찾았다. 첫 등장에서 충격을 받은 에릭남은 "한마리 씩은 본 적 있는데 세마리를 함께 보는 건 처음이다"라며 반려견의 크기에 깜짝 놀랐다.


    에릭남은 "용선이와 강아지를 같이 키우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없었다. 용선이가 강아지를 좋아한다"라며 니콜의 반려견을 맡은 이유를 설명했다.

    니콜이 자리를 떠난 뒤 에릭남은 "용선이 깜짝 놀랄 것 같다"며 걱정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집에서 강아지들을 만나게 된 솔라는 에릭남의 예상대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에릭남은 "우리가 예전에 강아지 키우고 싶다고 했잖아"라고 말하며 변명을 늘어 놓았다. 솔라는 그의 변명 섞인 말에 웃음을 지으며 "잠깐 눈물 좀 닦고"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솔라는 곧 강아지들의 이름을 물어보며 친해지려는 노력을 시작했다.

    한?에릭남은 이어진 '우리 결혼했어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저는 이제 강아지랑 안 산지 오래 됐다. 바로 바로 해결을 못하겠더라"라며 "그런데 용선이는 강아지도 있고, 많이 길러 봐서 그런지 안심이 되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