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4

통영, 굴 튀김 일본 수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통영, 굴 튀김 일본 수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김해연 기자 ] 경남 통영시와 굴수하식수협은 지역 특산품인 굴을 튀김으로 만들어 일본에 수출한다고 11일 발표했다. 통영은 전국 굴 생산량의 60%가량을 차지한다.

    굴 튀김은 굴 수출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통영시 해안에서 채취한 생굴 및 냉동굴을 활용해 대원식품이 신제품으로 개발한 것으로 포장용기에 담아 일본에 수출한다. 일본 수입업체인 신성상사는 굴 튀김 500만달러(약 66억원)어치를 구매해 일본 소비자에게 판매할 계획이다. 경상남도와 통영시, 굴수하식수협은 오는 17일 대원식품에서 신성상사와 수출계약을 맺고 선적행사를 연다. 지난해 통영에서 생산된 굴은 모두 1만4989t으로 이 가운데 4431t을 일본에 수출했다.


    통영=김해연 기자 haykim@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