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1/2

해리포터 시리즈 여덟 번째 책, 올가을 한국어판 나온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해리포터 시리즈 여덟 번째 책, 올가을 한국어판 나온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양병훈 기자 ] ‘해리 포터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한글판이 올가을께 나올 전망이다.

    해리 포터 시리즈 국내판을 출간해온 문학수첩 관계자는 4일 이같이 밝히고 “현재 번역 중이며 독자들이 더 빨리 만날 수 있도록 애쓰고 있으나 기존 소설 형식과 달라 시간이 더 걸린다”고 설명했다. 시리즈 원작자인 조앤 K 롤링은 이번 작품을 극작가 잭 손, 연출자 존 티파니와 함께 연극을 위한 대본 형식으로 썼다. 지난달 31일 영미권에서 출간된 이 책은 곧바로 세계 최대 온라인서점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이번 작품은 전편인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시점에서 19년 뒤 얘기를 다룬다. 해리 포터가 37세의 중년이 돼 마법부에서 공직생활을 하면서 격무에 시달리는 모습을 그렸다. 해리 포터가 지니 위즐리와 결혼해 낳은 세 아이 중 막내아들인 알버스 세베루스가 부모의 유명세에 눌려 호그와트 마법학교에서 반항하는 사연도 나온다. 이 대본으로 제작한 연극은 지난달 30일 영국 런던 웨스트엔드에서 초연됐다. 공연 관람권이 잇따라 매진되면서 공연 기간이 내년 12월까지로 연장됐다.

    양병훈 기자 hun@hankyung.com


    인공지능 선정 50% 이상 상승?新유망주 + 급등주 비밀패턴 공개 / 지금 확인 !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