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회사 분할에 따라 회사 명칭이 일동홀디스로 변경됐다"며 "회사 분할로 대표이사직을 사임한 정연진씨는 일동홀딩스의 사내이사 및 부회장직을 유지하고, 사내이사 및 대표이사직을 사임한 윤웅섭씨는 분할 후 신설되는 회사(일동제약)의 대표직에 선임됐다"고 밝혔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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