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관계자인 신한금융투자가 9511주(0.06%)를 장내 매수했고 신한캐피탈이 에프에스티의 CB 89만9888주를 인수했다.
신한캐피탈 측은 "단순 투자목적의 인수"라고 밝혔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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