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69

  • 3.65
  • 0.07%
코스닥

1,115.20

  • 12.35
  • 1.1%
1/3

의왕시, 주민편의 위해 부곡동주민센터 등 4곳에 '택배보관함' 운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의왕시, 주민편의 위해 부곡동주민센터 등 4곳에 '택배보관함' 운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기 의왕시는 여성과 직장인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안심택배보관함'을 부곡동주민센터 등 4곳에 설치해 시범운영한다고 29일 발표했다. 택배보관함은 택배기사를 사칭한 사건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안심택배보관함은 단독주택 밀집지역인 부곡동?오전동?청계동 주민센터와 내손동 공영청사 내손도서관 입구 등 4곳에 설치됐다.


    의왕시는 안심택배보관함을 1단계로 올 연말까지 시범운영한 뒤 이용자 행태 및 관련 데이터를 분석해 2017년에는 2단계로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김용환 의왕시 행정지원과장은 “택배 관련 사건사고에 따른 사회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시민 편의를 늘리기 위해 의왕안심택배보관함을 설치했다"고 설명했다.


    택배보관함 설치로 여성과 직장인 등 택배받기 어려웠던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것으로 의왕시는 기대하고 있다.

    의왕시민이면 누구나 24시간 무료로 택배보관함 이용이 가능하다.(031-345-2142) 의왕=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