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뉴스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영화제의 독립성, 지지한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뉴스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영화제의 독립성, 지지한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영화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부산국제영화제의 독립성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출연해 영화 '태풍이 지나가고'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


    손석희 앵커가 부산국제영화제와 관련된 이슈를 언급하자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부산영화제를 사람하는 영화인의 한사람으로서 독립성을 지지한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국에 국한된 문제만이 아니다. 영화가 공권력으로부터 독립해 표현의 자유를 지킬 수 있어야 한다"며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그의 신작 '태풍이 지나가고'는 과거의 영광을 잊지 못한 채 유명 작가를 꿈꾸는 사설탐정 료타가 태풍이 휘몰아친 밤, 헤어졌던 가족과 함께 예기치 못한 하룻밤을 보내며 진짜 어른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