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스타트업 포커스] 테라펀딩 누적 대출액, 업계 최초 300억 돌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 포커스] 테라펀딩 누적 대출액, 업계 최초 300억 돌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부동산 전문 P2P(개인 간 거래) 금융 기업인 테라펀딩은 26일 업계 최초로 누적 대출 300억원을 돌파해 8퍼센트(288억9400만원)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서비스 시작 1년7개월 만에 거둔 성과다. 테라펀딩은 빌라 등 중·소형 주택 신축 자금을 융통하려는 사업자와 개인 투자자를 온라인으로 연결해주는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연평균 수익률은 12.79%, 평균 투자 기간은 8.6개월이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