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의 중량이 밥 대비 31%로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높였다는 게 CU 측 설명이다. 반찬으로는 계란말이와 소시지, 채소소시지볶음과 닭가슴살 크림 스파게티를 담았다. 우삼겹의 뒷맛을 깔끔하게 잡기 위해 마늘종볶음도 곁들였다. 가격은 4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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