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해피투게더 쯔위 “한국어 실수? ‘즐거웠다’를 ‘지겨웠다’로..” 폭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해피투게더 쯔위 “한국어 실수? ‘즐거웠다’를 ‘지겨웠다’로..” 폭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해피투게더 (사진=방송캡처)


    ‘해피투게더’ 쯔위가 한국어 실수 일화를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쇼윈도 칙구 특집으로 꾸며져 쯔위-지효, 왁스-홍석천, 손대식-박태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쯔위는 MC들이 한국어 실력을 묻자 “그렇게 잘하지 않는다. 방송에서도 어려운 말 많이 쓰시니 알아 듣기 힘들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이 “우리가 하는 말 다 알아 들었느냐”고 말하자 “노력 중이다”라고 답했다.

    또한 쯔위는 한국어 실수 일화를 언급하며 “방송에서 소감을 말하는 장면에서 ‘즐거웠어요’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지겨웠다’고 말한 적이 있다”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유재석은 손대식과 박태윤에게 ‘토이스토리’의 캐릭터 같다고 했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a>]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