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문별로는 조선이 68.85% 감소한 9억9200만 달러, 해양이 53.04% 줄어든 4억1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기전자는 6.55% 증가한 10억800만달러를 기록, 유일하게 전년대비 수주액이 늘어났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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