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호 기자 ]
주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은 청년에게 더 다가가 그들의 불안과 절망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그러기 위해 당 지도부는 더 젊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또 “계파에서 자유로운 사람들이 지도부를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승호 기자 ush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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