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0.81

  • 85.96
  • 1.69%
코스닥

1,133.52

  • 50.93
  • 4.70%
1/2

‘해피투게더’ 트와이스 사나, “한국말 잘하지만 못하는 척 할 때도 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해피투게더’ 트와이스 사나, “한국말 잘하지만 못하는 척 할 때도 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트와이스 사나 (사진=방송캡처)


    ‘해피투게더’ 트와이스 사나가 한국말을 못하는 척 했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는 ‘글로벌 예능꾼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만렙 글로벌 예능꾼’ 헨리-존박-강남과 ‘새내기 글로벌 예능꾼’ 트와이스 사나-CLC 손-우주소녀 성소가 출연했다.

    이날 사나는 “사실 한국말을 잘하지만 못하는 척 할 때도 있었다. 예를 들면 뭐 먹다 걸렸을 때”라며 “그럴 땐 한국말 모르는척했었다”고 털어놨다.


    또 사나는 JYP에서 월말평가 때 한국어 테스트도 하기 때문에 실력이 늘 수밖에 없었다며 “나중엔 다른 외국 연습생들에게 한국어 통역을 해줘야 해서 고생을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사나는 예능을 보면서 한국어 공부를 했다고 말했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