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92.20

  • 451.93
  • 7.24%
코스닥

1,139.84

  • 52.94
  • 4.44%
1/2

미국 대선, 트럼프 역전할까 … 힐러리 트럼프 지지율 40% 대 40%로 격차 없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국 대선, 트럼프 역전할까 … 힐러리 트럼프 지지율 40% 대 40%로 격차 없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국 공화, 민주 양당의 전당대회를 앞두고 대선판이 요동치고 있다. 민주당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그동안 지지율에서 우위를 보여왔으나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부상 으로 초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14일 CBS와 뉴욕타임스(NYT)의 전국단위 공동 여론조사(7월8∼12일· 총 1600명) 결과에 따르면 클린턴 전 장관과 트럼프의 지지율은 40%로 똑같았다. 두 매체의 지난달 조사 때보다클린턴 전 장관은 43%에서 3%포인트 빠졌고, 트럼프는 37%에서 3%포인트 올랐다.


    같은 조사에서 두 사람의 지지율 격차가 계속 좁혀지는 흐름을 보여 향후 지지율 추이가 주목된다. 앞서 4월 조사 때는 클린턴 전 장관과 트럼프의 지지율은 각각 50%, 40%로 10%포인트 차이였다. 5월에 6%포인트(힐러리 47%, 트럼프 41%) 좁혀진 뒤 6월 6%포인트 격차를 그대로 유지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