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대구경북경제청, 싱가포르 등서 1800만弗 투자 유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구경북경제청, 싱가포르 등서 1800만弗 투자 유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오경묵 기자 ]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도건우)이 해외 기업의 단독투자 대신 합작투자 방식으로 투자 유치에 성과를 내고 있다.

    대구경북경제유구역청은 14일 영천 첨단부품 소재산업지구에 싱가포르 스캔인터내셔널, 베트남 HS F&B, 한국의 APT 3사가 1800만달러를 투자해 친환경플라스틱 포장재 공장을 설립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합작투자에 참가한 싱가포르 투자사는 앞으로 합작법인을 아시아거점 센터로 육성할 계획이다.

    대구경북경제유구역청은 2009년 이후 대구테크노폴리스, 영천첨단부품 소재산업지구, 수성의료지구 등에 총 투자유치 20건 가운데 15건을 합작투자 방식으로 유치했다.


    대구=오경묵 기자 okmook@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