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3

경남은행, 은행권 최초 비대면 실명인증 예약제 시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남은행, 은행권 최초 비대면 실명인증 예약제 시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남은행은 14일부터 은행 방문 없이 비(非)대면 실명인증을 통한 계좌 개설과 인터넷뱅킹·스마트뱅킹 등 전자금융을 이용할 수 있는 ‘비대면 실명인증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 서비스를 활용하면 본인명의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게 본인 확인을 한 뒤 입출금 계좌를 개설하고 전자금융을 이용할 수 있다. 만 19세 이상 내국인 개인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본인 확인은 스마트폰 확인과 신분증 제출 단계를 거친 후 영상통화나 소액이체 중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다. 영상통화 확인은 은행권 최초로 소비자가 원하는 시간에 영상통화를 진행할 수 있도록 영상통화 예약 기능을 도입해 소비자들의 선택권과 편의성을 강화했다. 김은정 기자 kej@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