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9시4분 현재 대성산업은 전날보다 75원(2.61%) 오른 2950원에 거래중이다.
대성산업은 전날 자회사 대성쎌틱에너시스의 주식 472만9630주를 330억원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자기자본대비 28.3%에 해당되며 처분후 지분율은 10%다. 회사측은 "보유지분 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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