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4.87

  • 0.97
  • 0.02%
코스닥

1,154.67

  • 38.26
  • 3.43%
1/2

국순당, '쌀 바나나' 후속 '쌀 복숭아' 출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순당, '쌀 바나나' 후속 '쌀 복숭아' 출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순당.jpg
    국순당은 4일 ‘국순당 쌀 바나나’의 후속 제품으로 ‘국순당 쌀 복숭아’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국순당 쌀 복숭아는 쌀을 발효시키는 전통주 제조기법을 바탕으로 복숭아주스 농축액을 첨가해 만든 신개념 술이다.


    국순당은 이 제품이 올 초 미국, 일본, 중국 등 해외에서 먼저 출시돼 호평을 받아 이번에 국내에서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국순당 쌀 복숭아는 용량 750mL, 알코올 도수 3%의 기타주류이며 판매가는 대형할인매장 기준으로 1700원이다.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