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새한창업투자, 8년 만에 신규 벤처펀드 결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새한창업투자, 8년 만에 신규 벤처펀드 결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오동혁 기자 ] 국내 벤처캐피털인 새한창업투자가 8년 만에 신규 벤처펀드를 결성했다.

    3일 벤처캐피털업계에 따르면 새한창업투자는 20억원 규모의 ‘새한벤처펀드3호’를 조성했다. 일반 중소·벤처펀드로 만기는 2024년 6월(8년)이다.


    새한창업투자는 2008년 6월 51억원 규모의 ‘새한벤처펀드2호’를 결성한 이후 새 펀드를 조성하지 않았다. 이번에 3호펀드를 조성한 것은 벤처투자를 위한 신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2호펀드 만기가 2년가량 남았지만 대부분의 펀드자금을 소진했다. 새한창업투자는 1989년 6월 설립된 벤처캐피털로 자본금은 151억1000만원이다. 새한인베스트먼트가 76.1%의 지분을 보유한 최대주주다. 이 회사 이정우 대표도 12%를 갖고 있다.

    오동혁 기자 otto83@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