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미녀공심이 견미리, 민아-서효림-오현경 관계 알았다 “이 사람들 안되겠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녀공심이 견미리, 민아-서효림-오현경 관계 알았다 “이 사람들 안되겠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녀공심이 (사진=방송캡처)


    ‘미녀공심이’ 견미리와 오현경이 마주쳤다.


    2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녀공심이’에서는 공미(서효림 분), 주재분(오현경 분)과 염태희(견미리 분)가 백화점에서 마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염태희는 주재분에게 “공 변호사가 재분이 네 딸이었어? 공 비서도 네 딸이고, 공미와 공심이는 자매였고. 그런 거였어?”라고 물었다.


    이에 주재분이 “그런 게 아니라. 나랑 얘기 좀 하자”라고 답하자 염태희는 “됐어. 나 너 무서워. 너 같은 애랑 얘기하기 싫어. 공 변호사 나랑 얘기 좀 해”라고 말했다.

    이후 염태희는 공미에게 “공미 씨. 언제부터 우리 아들 알았어? 우리 준수 가구공방에서 처음 봤을 때 스타그룹 후계자인 거 알았어 몰랐어? 그것만 대답해. 공 비서 언니인데 동생이 다니는 후계자 몰랐을 리가 없지. 사람을 아주 가지고 놀았구나. 이 사람들 안되겠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미녀공심이’에서 공심(민아 분)은 안단태(남궁민 분)와 놀이공원에 갔다.

    곽경?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