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78.13

  • 123.64
  • 2.31%
코스닥

1,120.93

  • 6.06
  • 0.54%
1/4

박병호 마이너리그행 공식발표..미네소타 “트리플 A팀 로체스터로 내린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병호 마이너리그행 공식발표..미네소타 “트리플 A팀 로체스터로 내린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병호 마이너리그행 (사진=DB)


    박병호 마이너리그행 소식을 미네소타 트윈스가 공식 발표했다.


    2일(한국시간) 미네소타 구단은 “미겔 사노를 15일짜리 부상자 명단(DL)에서 복귀시키고 박병호를 구단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 A팀인 로체스터 레드윙스로 내린다”고 공식 발표했다.

    박병호는 올해 팀 내에서 두 번째 많은 홈런 12개를 기록했지만, 타율은 0.191로 규정 타석을 채운 메이저리거 중 가장 낮은 기록이다.


    무엇보다 6월 극심한 부진 끝에 타율이 0.191(215타수 41안타)로 떨어진 것. 결국 박병호는 메이저리그 데뷔 약 3개월 만에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다.

    이는 미네소타 측이 박병호에게 휴식과 재점검의 시간을 주기 위해 마이너리그행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올시즌을 앞두고 박병호는 미네소타 구단과 4년 총액 1천200만 달러에 계약한 바 있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