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득 이후 디에스케이의 프로톡스 소유주식수는 333만2263주(52.61%)이다.
회사 측은 "안정적인 보툴리눔사업의 진행 및 기업가치 극대화를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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