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자재 중에서는 비철제품 중 전기동(99.99%이상)의 가격이 올랐다. 국세 시세가 오른데다 환율까지 높아졌기 때문이다. t당 가격은 전주보다 20만원 오른 640만원이었다. 철강재를 비롯한 토목자재, 건축자재, 기계설비, 전기통신자재 등 대부분 품목은 가격 변화가 없었다.
오경선 한국물가협회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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