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서울에서 열린 한·중·일 정상회의에서 3국 정상은 회의를 정례화하고 올해는 일본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중국이 소극적 태도를 보이는 등 3국 간 이해 차이로 개최 시점은 불분명하다.
박상익 기자 dir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