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2.27

  • 167.78
  • 3.13%
코스닥

1,125.99

  • 11.12
  • 1.00%
1/4

검찰, 남상태 전 대우조선 사장 구속…경영비리 의혹 본격 수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검찰, 남상태 전 대우조선 사장 구속…경영비리 의혹 본격 수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이상엽 기자 ] 남상태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이 업무상 횡령과 배임수재 등의 혐의로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성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9일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남 전 사장은 이날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를 받다가 증거인멸 정황과 추가 혐의가 포착돼 긴급체포됐다. 오후 3시로 예정됐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엔 참석하지 않았다. 법원은 검찰 수사기록과 증거자료 등을 토대로 구속의 타당성 여부를 심사해 구속을 결정했다.


    2006년부터 2012년까지 대우조선해양의 최고경영자(CEO)로 일했던 남 전 사장은 기업 부실을 초래한 장본인으로 꼽힌다.

    이상엽 기자 lsy@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