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택시' 심으뜸 "엑스레이 투시되듯이 신체 불균형 다 보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택시' 심으뜸 "엑스레이 투시되듯이 신체 불균형 다 보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28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심으뜸과 양정원이 출연해 MC들의 호기심어린 질문에 답했다.

    심으뜸은 “직업병이 있을 것 같은데?”라는 이영자의 질문에, “엑스레이 투시되듯이 척추 뼈가 휘어졌는지 등 몸의 불균형이 눈에 다 보인다”며 “가족들이 앉아서 그냥 치킨 먹을 때도 안 좋은 자세가 눈에 자꾸 들어온다. 정수리를 잡고 허리를 펴라고 말한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앞서 심으뜸은 신체사이즈를 과감하게 밝히기도 했다.

    직접 그 자리에서 측정한 심으뜸의 신체 사이즈는 34-24-37로 거의 '완벽'에 가까운 몸매임이 드러났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