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여자의 비밀’ 소이현, 복수 다짐 “차갑고 비정한 늑대한테 먹이 줄 것”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여자의 비밀’ 소이현, 복수 다짐 “차갑고 비정한 늑대한테 먹이 줄 것”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여자의 비밀 (사진=방송캡처)

    ‘여자의 비밀’ 소이현이 복수를 다짐했다.

    27일 첫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에서는 강지유(소이현 분)가 백조와 흑조를 오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조 연기를 펼치고 있던 강지유는 아버지가 ‘우리 마음 속엔 두 마리 늑대가 산다. 한 마리는 차갑고 비정한 늑대, 다른 한 마리는 따뜻하고 평화로운 늑대다’라고 말하자 ‘누가 이기냐’고 묻는 장면을 생각했다.

    이어 아버지가 강지유에게 ‘네가 먹이를 주는 녀석이 이긴다. 넌 언제나 따뜻한 늑대에게 먹이를 주는 사람이 되라’고 조언하는 말을 회상했다.


    하지만 이내 강지유는 ‘아버지 죄송하다. 저는 지금부터 차갑고 비정한 늑대한테 먹이를 줄 거다’라며 복수를 다짐했다.

    한편 아버지의 복수와 빼앗긴 아이를 되찾기 위해 새하얀 백조처럼 순수했던 여자가 흑조처럼 강인하게 변해가는 이야기를 담은 ‘여자의 비밀’은 매주 월~금 오후 7시50분 방송된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