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2.27

  • 167.78
  • 3.13%
코스닥

1,125.99

  • 11.12
  • 1.00%
1/4

2M 얼라이언스는 머스크·MSC 등 주도…세계 점유율 30% 육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2M 얼라이언스는 머스크·MSC 등 주도…세계 점유율 30% 육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김순신 기자 ] 2M은 세계 최대 해운동맹이다. 세계 1~2위(선복량 기준) 해운사인 머스크라인(덴마크)과 MSC(스위스)가 지난해 1월 10년간의 선박공유협정(VSA)을 맺으며 탄생했다.

    머스크는 619대, MSC는 497대의 컨테이너선을 운영하고 있다. 머스크의 보유량은 지난달 결성된 제3 해운동맹인 디 얼라이언스의 6개 회원사가 보유한 전체 컨테이너선 숫자(627대)와 맞먹는 규모다.


    선복량으로도 다른 해운동맹체를 압도한다. 이들 업체의 선복량은 각각 312만1965TEU와 273만6325TEU로 총 590만6758TEU다.

    내년 4월부터 공식 활동에 들어가는 오션과 디 얼라이언스의 선복량은 각각 546만3922TEU와 407만4544TEU 수준이다. 2M의 세계 해운시장 점유율은 28.6%에 달한다. 현대상선이 합류하면 30.5%까지 늘어난다. 오션과 디 얼라이언스는 각각 26.4%와 19.7%다.


    김순신 기자 soonsin2@hankyung.com

    급등주 싹쓸이! 인공지능 로봇이 추천하는 6월 상승 1순위는?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총집합! 기업분석,산업분석,시장분석리포트 한 번에!!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를 통해서 다양한 투자의견과 투자종목에 대한 컨설팅도 받으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