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46.17

  • 37.73
  • 0.68%
코스닥

1,149.90

  • 33.49
  • 3.00%
1/2

월평균 생활비 250만원 미만 사용..지출 항목 중 가장 부담이 큰 부분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월평균 생활비 250만원 미만 사용..지출 항목 중 가장 부담이 큰 부분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월평균 생활비 250만원 미만 (사진=방송캡처)


    전국 가구의 60%가 월평균 생활비로 250만원 미만을 쓴다는 설문조사가 나온 가운데 부담이 큰 항목 역시 공개됐다.


    21일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내놓은 ‘2015년 여성가족패널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가구의 월평균 생활비로 150만∼250만원을 쓴다는 응답이 30.4%로 가장 많았고, 150만원 미만이라는 응답이 29.8%로 뒤를 이었다. 두 응답을 합치면 60.2%의 가구가 월 생활비로 250만원 미만을 쓰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250만∼350만원은 23.1%, 350만∼500만원은 12.8%, 500만∼1000만원은 3.9%로 나타났다.


    가계의 지출 항목 중 가장 부담이 큰 항목으로는 교통·통신비(20.3%), 교육비(16.5%), 식비(15.7%), 주거비(12.0%) 순으로 꼽혔다.

    한편 미혼 성인 자녀를 둔 여성의 경우 자녀에게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는 비율이 42.3%(월평균 58만8천원)인 반면, 반면 기혼 자녀를 둔 여성이 자녀로부터 도움을 받는 비율은 37.3%(월평균 33만7천원)로 조사됐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급등주 싹쓸이! 인공지능 로봇이 추천하는 6월 상승 1순위는?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총집합! 기업분석,산업분석,시장분석리포트 한 번에!!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를 통해서 다양한 투자의견과 투자종목에 대한 컨설팅도 받으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