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디어 마이 프렌즈’ 김혜자, 나문희에 “왜 여기서 자냐”..치매 오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디어 마이 프렌즈’ 김혜자, 나문희에 “왜 여기서 자냐”..치매 오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디어 마이 프렌즈 (사진=방송캡처)

    ‘디어 마이 프렌즈’ 김혜자가 치매 증상의 전조를 보였다.

    18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는 조희자(김혜자 분)가 치매 초기 증상을 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희자는 문정아(나문희 분)가 자주 자기 집에 놀러 오자 “오늘 밤 자고 가라”며 매달렸고, 이에 문정아가 화답하자 기뻐했다.

    이후 산책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조희자는 마루에서 자고 있는 문정아를 보며 “쟤가 왜 여기서 자고 있지?”라며 흔들어 깨웠지만 일어나지 않자 “석균씨랑 싸웠나?”라고 어리둥절 해 하며 치매 증상을 보였다.


    한편 이날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는 장난희(고두심 분)가 서연하(조인성 분)와 통화했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