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2

김황식 전 국무총리 "북한 주민 마음 사는 정책 필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황식 전 국무총리 "북한 주민 마음 사는 정책 필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가 브리핑

    [ 박종필 기자 ] 김황식 전 국무총리(사진)는 17일 “한반도의 통일을 이루기 위해 중요한 것은 공감대 형성과 북한 주민의 마음을 사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 전 총리는 서울 방배동 ‘물망초 인권연구소’에서 열린 ‘독일 통일과정에서 배우는 교훈’이라는 주제의 강연에서 “독일 통일이 동독 국민의 간절한 염원이었듯이 우리도 북한 주민을 상대로 한 친화적 노력이 절실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통일을 위해서는 북한 주민의 마음을 사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