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신한은행 '마이카 대출' 취급액 1000억 돌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한은행 '마이카 대출' 취급액 1000억 돌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서욱진 기자 ] 신한은행은 모바일 전용 자동차 금융 상품인 ‘써니 마이카 대출’ 취급액이 출시 4개월 만에 1000억원을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신한은행 고객이 아니어도 모바일 전문은행 서비스인 써니뱅크에서 이용할 수 있다. 자동차 구매 현장에서 바로 신청해 은행 방문 없이 대출받을 수 있다. 낮은 고정금리와 모바일을 이용한 간편한 신청 절차 등이 호응을 얻고 있는 이유라고 신한은행 측은 설명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빅데이터 기반의 중고차 시세정보 제공 등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욱진 기자 venture@hankyung.com


    급등주 싹쓸이! 인공지능 로봇이 추천하는 6월 상승 1순위는?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총집합! 기업분석,산업분석,시장분석리포트 한 번에!!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를 통해서 다양한 투자의견과 투자종목에 대한 컨설팅도 받으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