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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도 로봇으로 짓는 시대 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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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도 로봇으로 짓는 시대 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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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국제농업및 농기계전시회(SIMA) 홍보차 내한한 카린 르 로이 매니저
    -“디지털, 게놈, 생물경제학, 로봇 등을 망라하는 ‘미래농업’ 정보교류 장 될것”





    (김낙훈 중소기업전문기자) “로봇으로 잡초를 뽑고 살충제를 뿌리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서울 프라자호텔. 제 77회 파리국제농업및 농기계전시회(SIMA) 홍보차 내한한 카린 르 로이 SIMA 홍보담당 매니저(전시회주최사 코멕스지움 소속·사진)는 “농업 및 농기계전시회가 단순한 전통산업 소개가 아니라 첨단기술의 경연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내년 2월 26일부터 3월 2일까지 파리 빌팽트전시장에서 열리는 이 전시회에는 40여개국에서 약 1700개 업체가 출품하고 관람객은 25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 분야의 대표적인 전시회다. 지난 전시회에는 142개국에서 바이어가 찾았다.


    로이 매니저는 “이번 전시회는 농업과 농기계 분야의 전시뿐 아니라 디지털, 게놈, 생물경제학, 로봇공학 등을 망라하는 미래농업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관련 농부가 제초작업과정에 노출되는 것을 줄이기 위한 ‘제초로봇’과 ‘포도밭용 트랙터’ 등이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또 산·학·연이나 공공부문 프로젝트로 추진되는 각종 농업로봇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런 농업 혁신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해 전시회 개막이 9개월이상 남은 지난 5월 1일부로 전시회 티켓의 85%가 팔렸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에서는 동양물산 등

    12개사가 출품하기로 확정했고 조만간 출품업체가 더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끝) /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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