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신중호 라인플러스 대표, 라인 스톡옵션 2400억 '잭팟'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중호 라인플러스 대표, 라인 스톡옵션 2400억 '잭팟'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임원기 기자 ] 네이버가 다음달 모바일 메신저 자회사인 라인을 일본과 미국에 동시 상장하면서 신중호 라인플러스 대표(사진)가 2400억원 규모의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 대박을 터뜨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도 1000억원대의 차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3일 네이버와 인터넷업계에 따르면 라인이 2012년부터 여섯 차례에 걸쳐 임직원에게 제공한 스톡옵션 2552만6500주 가운데 40%인 1026만4500주를 신 대표가, 21.8%인 557만2000주를 이 의장이 받았다.


    신 대표가 보유한 스톡옵션 1026만4500주는 라인 상장 예정 주식 총수(2억999만주)의 4.8%에 해당한다. 예상 공모가인 주당 3만244원으로 계산하면 3104억원에 달한다. 주당 평균 7000원 가량의 스톡옵션 행사가를 고려하면 주가가 공모가 수준만 유지해도 약 2400억원의 차익을 거둘 수 있다.

    임원기 기자 wonkis@hankyung.com


    급등주 싹쓸이! 인공지능 로봇이 추천하는 6월 상승 1순위는?
    탔?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총집합! 기업분석,산업분석,시장분석리포트 한 번에!!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를 통해서 다양한 투자의견과 투자종목에 대한 컨설팅도 받으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