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14.65

  • 93.40
  • 1.79%
코스닥

1,178.15

  • 13.74
  • 1.18%
1/2

엔화 환율 1달러 106엔대 중반 반등..왜? ‘영국의 EU 이탈 우려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엔화 환율 1달러 106엔대 중반 반등..왜? ‘영국의 EU 이탈 우려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엔화 (사진=DB)


    엔화 환율이 1달러=106엔대 중반으로 반등해 출발했다.


    13일 오전 8시30분 시점에 일본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화 환율은 지난 10일 오후 5시 대비 0.25엔, 0.23% 오른 106.59~106.62엔을 기록했다.

    영국의 유럽연합(EU) 이탈 우려에서 투자가의 리스크 회피 심리가 강해지면서 저리스크 통화인 엔화에 매수세가 유입하고 있는 것.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 연준)가 오는 14~15일(현지시간) 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추가 금리인상을 보류한다는 관측도 영향을 주고 있다.

    한편 엔화 환율은 오전 8시52분 시점에는 0.39엔, 0.36% 올라간 1달러=106.45~106.46엔으로 거래됐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급등주 싹쓸이! 인공지능 로봇이 추천하는 6월 상승 1순위는?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총집합! 기업분석,산업분석,시장분석리포트 한 번에!!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를 통해서 다양한 투자의견과 투자종목에 대한 컨설팅도 받으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