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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설' 포미닛 현아, 하루 전 SNS 보니…팬들에 고마움 전해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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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설' 포미닛 현아, 하루 전 SNS 보니…팬들에 고마움 전해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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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미닛 현아의 최근 SNS 글이 화제다.


    그녀는 하루 전인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과 함께 "고마워요♥"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현아는 해당 글을 통해 25번째 생일을 축하해주는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있다.


    한편 현아가 속한 걸그룹 포미닛은 이날 해체설에 휘말려 화제에 올랐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현아만 우선 재계약을 한 것은 맞다"며 "하지만 다른 멤버들과도 지속적으로 합의 중이다"며 부인하는 모습을 보였다.



    포미닛은 지난 2009년에 데뷔해 2세대 여자 아이돌로서 줄곧 정상을 지켜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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