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예의 전당에 입회한 박인비가 소감을 전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사할리 골프클럽(파71 · 662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1라운드를 마친 박인비는 LPGA 명예의 전당에 가입했다.
이날 박인비는 명예의 전당 입회를 위해 마련된 기자회견을 통해 “오늘 아침에 매우 긴장했다”고 말했다.
이어 “메이저 대회에서 크게 긴장한 적이 없었기 때문에 특별한 느낌이었다. 이제 명예의 전당을 즐길 것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박인비는 “수도 없이 명예의 전당에 들어가는 꿈을 꿔왔지만 막상 들어가고 나니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좋은 일, 나쁜 일 등 모든 것이 합쳐져서 만들어진 순간이다. 특별하고 소중하다”라고 덧붙였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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