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유유제약 압수수색, 의약품 리베이트 혐의...‘추정금액만 12억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유제약 압수수색, 의약품 리베이트 혐의...‘추정금액만 12억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유유제약 압수수색 (사진=DB)


    유유제약 압수수색 소식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9일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유유제약 서울사무소와 임직원·영업사원 등 3명의 자택을 압수수색해 회계장부, 컴퓨터 등 리베이트 관련 증거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유유제약은 앞서 지난 2014년 골다공증 치료제 등을 사용해 달라며 개인 및 대학병원 의사들에게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리베이트 총액은 12억원 가량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에 경찰은 압수물 분석 후 유유제약 임직원 및 영업담당자를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유유제약은 지난 2013년에도 리베이트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바 있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급등주 싹쓸이! 인공지능 로봇이 추천하는 6월 상승 1순위는?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총집합! 기업분석,산업분석,시장분석리포트 한 번에!!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를 통해서 다양한 투자의견과 투자종목에 대한 컨설팅도 받으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