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2

힐러리 클린턴, 캘리포니아 뉴저지 뉴멕시코 사우스다코타 4개주 경선 승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힐러리 클린턴, 캘리포니아 뉴저지 뉴멕시코 사우스다코타 4개주 경선 승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국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6일 캘리포니아와 뉴저지, 뉴멕시코, 몬태나,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 등 6개 주에서 열린 민주당 경선에서 몬태나와 노스다코타 주를 제외한 4개 주에서 승리를 거뒀다.

    힐러리 클린턴 전 장관은 이날 경선 초반부터 '힐러리 대세론'을 업고 버니 샌더스 상원 의원(버몬트)을 멀찌감치 앞서 나갔다.


    가장 많은 546명의 대의원이 걸린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오후 11시 20분 현재 개표율 36.8%의 상황에서 클린턴 전 장관은 59.8% 득표율을 기록, 39.1%에 그친 샌더스 의원을 크게 앞섰다.

    클린턴 전 장관은 또 뉴저지 주에서 63.3%, 뉴멕시코 주에서 51.5%, 사우스다코타 주에서 51.0% 득표율을 각각 기록하며 샌더스 후보를 여유있게 따돌렸다.


    샌더스 의원은 노스다코타와 몬태나 주에서 승리했따. 샌더스 의원은 이날 패배에도 불구하고 대선 후보 경선 완주를 선언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