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박수진 "현재 임신 10주차…음식점 간판만 봐도 입덧"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수진 "현재 임신 10주차…음식점 간판만 봐도 입덧"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박수진이 임신 초기 입덧으로 힘든 상황임을 고백했다.

    7일 오후 방송된 라이프스타일채널 올리브TV 한식요리프로그램 '옥수동 수제자'에서 박수진은 심영순에게 "임신 10주다. 지금이 제일 입덧이 심할 때인가 보다"라고 토로했다.


    심영순이 "더 해야 돼"라고 말하자 박수진은 "더 해야 되냐. 지금이 피크인 것 같다. 차를 타고 가다 음식점 간판만 봐도 그런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유재환은 "고생이다. 어떡하냐. 자꾸 살 빠지니까 속상하다"라고 걱정했고, 박수진은 "지금 제일 많이 빠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심영순은 "입덧만 끝나면 또 정신없이 먹어"라고 알렸고, 박수진은 "재환이랑 나 구별 못할 정도로 찌는 거 아냐"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별坪?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