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서울시, 수서동 '행복주택' 강행…강남구 "주거지로 부적합" 반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 수서동 '행복주택' 강행…강남구 "주거지로 부적합" 반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조수영 기자 ] 서울시가 강남구 수서동 727에 행복주택 건립을 그대로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이 지역 3070㎡에 무주택 신혼부부와 대학생·사회초년생을 위한 임대주택 41가구와 편의시설, 69대 규모 공영주차장이 한 건물에 있는 복합공공시설(조감도)을 건립한다. 시는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행복주택 규모를 3가구 줄이고 그 자리에 작은 도서관, 커뮤니티센터 등을 조성하기로 했다.

    앞서 이 지역을 ‘개발행위제한지역’으로 지정한 강남구는 “대법원 제소 등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대응했다. 강남구는 이 지역이 도로 한가운데여서 소음과 분진 등에 노출돼 주거지역으로는 부적합하다고 주장해왔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50% 이상 상승할 新유망주 + 급등주 비밀패턴 공개 /3일 무료체험/ 지금 확인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총집합! 기업분석,산업분석,시장분석리포트 한 번에!!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를 통해서 다양한 투자의견과 투자종목에 대한 컨설팅도 받으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