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457.52

  • 147.89
  • 3.43%
코스닥

957.50

  • 11.93
  • 1.26%
1/3

존 리 옥시 전 대표 7일 재소환…사법처리 임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존 리 옥시 전 대표 7일 재소환…사법처리 임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박한신 기자 ]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7일 존 리 전 옥시레킷벤키저(옥시) 대표(48·현 구글코리아 대표)를 재소환해 조사한다. 사법처리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온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별수사팀(팀장 이철희 부장검사)은 존 리 전 대표에게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해 조사받을 것을 통보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계 미국인인 존 리 전 대표는 지난달 23일 1차 조사를 받았다. 그는 신현우 전 대표(68·구속기소)에 이어 2005년 6월부터 2010년 5월까지 5년간 옥시 최고경영자를 지냈다. 가습기 살균제 ‘옥시싹싹 뉴 가습기 당번’이 가장 많이 팔렸던 때다.


    검찰은 앞선 소환조사에서 존 리 전 대표가 가슴통증·호흡곤란 등 제품 부작용을 호소하는 소비자 민원을 접수하고도 제품 회수와 판매 중단 등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아 다수의 사상자를 낸 경위에 대해 집중 추궁했다.

    박한신 기자 hanshin@hankyung.com


    50% 이상 상승할 新유망주 + 급등주 비밀패턴 공개 /3일 무료체험/ 지금 확인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총집합! 기업분석,산업분석,시장분석리포트 한 번에!!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를 통해서 다양한 투자의견과 투자종목에 대한 컨설팅도 받으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