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셔먼 전 국무부 정무차관 "북한, 엄격하고 포괄적 경제 제재 필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셔먼 전 국무부 정무차관 "북한, 엄격하고 포괄적 경제 제재 필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웬디 셔먼 전(前) 국무부 정무차관이 북한에 대해 "엄격하고 포괄적인 경제 제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6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셔먼 전 차관은 지난 4~5일 도쿄에서 열린 '후지산 화합'에서 이같이 말하며 대북 제재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국제문제 전문가 모임인 후지산 화합은 일본경제연구센터 등이 회의를 주최하고 있다.


    셔먼 전 차관은 "북한이 핵실험을 계속하면 지역의 군사적 긴장감이 높아진다"며 "북한의 비핵화는 중국 국익에도 부합한다"고 강조했다.

    또 "북한에 대해 관계국이 보조를 맞출 필요가 있다"며 앞서 외교를 통해 이란 핵 문제 등의 합의를 이끌어 낸 사실을 거론했다.


    커트 캠밸 전(前)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는 "그 동안 중국이 북한을 재정적으로 지원했기 때문에 제재 효과가 오르지 않았다"며 "중국 금융기관에 협력하도록 압력을 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링떽택?/a>]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