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KLPGA 롯데칸타타여자오픈 첫날, 박성현 장수연 이정민 부진 … 하민송 김지현 윤슬아 상위권 포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KLPGA 롯데칸타타여자오픈 첫날, 박성현 장수연 이정민 부진 … 하민송 김지현 윤슬아 상위권 포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세' 박성현(23·넵스)이 한차례 대회를 쉬고 출전한 롯데칸타타여자오픈 첫날 하위권으로 밀렸다. 박성현은 3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 스카이힐 제주 골프장(파72·618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더블보기 2개, 보기 3개를 묶어 2오버파 74타를 쳐 컷 통과가 발등의 불이 됐다.

    박성현과 동반 플레이를 치른 장수연(22·롯데)도 버디는 1개 뿐이고 더블보기 1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오버파 74타에 그쳤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이정민(24·비씨카드)도 1오버파 73타를 쳐 타이틀 방어에 빨간불이 켜졌다.


    지난해 생애 첫 우승을 일궜던 3년 차 하민송(20·롯데)은 7언더파 65타를 쳐 순위표 윗줄에 이름을 올렸다. 김지현(25·한화)과 베테랑 윤슬아(30·파인테크닉스), 예선을 거쳐 출전한 박성원(23·금성침대) 등이 5언더파 67타로 선두권에 포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50% 이상 상승할 新유망주 + 급등주 비밀패턴 공개 /3일 무료체험/ 지금 확인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총집합! 기업분석,산업분석,시장분석리포트 한 번에!!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를 통해서 다양한 투자의견과 투자종목에 대한 컨설팅도 받으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