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차드의 독재자 '이센 아브르' 종신형 선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차드의 독재자 '이센 아브르' 종신형 선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아프리카의 피노체트’라고 불린 차드의 독재자 이센 아브르(73·사진)가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세네갈의 아프리카특별재판정(EAC)은 아브르에 대한 재판에서 30일(현지시간) 이런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불법적 감금과 억압, 성 노예 등을 포함한 조직적인 반인도적 범죄 혐의에 대해 유죄를 선고했다. 이 재판은 당사국이 아닌 나라(세네갈)의 법정이 외국(차드)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외국인에 의해 저질러진 범죄를 처벌할 수 있다는 보편적 재판관할권이 아프리카에서 시행되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을 끌었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