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우간다 “北과 협력 중단? 사실 아니며 선전일 뿐”..한국 측 발표 반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우간다 “北과 협력 중단? 사실 아니며 선전일 뿐”..한국 측 발표 반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우간다 北과 협력 중단 (사진=방송캡처)

    우간다 정부가 한국 측이 밝힌 北과 협력 중단 의사 발표에 대해 부인했다.

    30일(한국시각) AFP 통신은 우간다 정부 부대변인의 말을 빌어 “무세베니 대통령이 북한과의 군사협력을 중단하기로 합의했다는 한국 측 발표는 사실이 아니며 선전일 뿐”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대통령은 그런 지시를 공개적으로 한 적이 없다. 설령 지시가 내려졌다 해도 그런 사실은 공표될 수 없는 것이다”며 “따라서 한국의 발표는 사실일 수 없고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다. 그런 것이 바로 국제정치의 관행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청와대는 요웨리 무세베니 우간다 대통령은 박근혜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우간다는 북한과의 안보, 군사, 경찰 분야에서 협력 중단(disengage)을 포함한 유엔 안보리 결의를 충실히 이행하도록 지시했다”고 말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우간다 무세베니 대통령은 북한을 3차례 방문한 바 있으며 오랫동안 군사적 밀월 관계를 유지해왔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50% 이상 상승할 新유망주 + 급등주 비밀패턴 공개 /3일 무료체험/ 지금 확인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총집합! 기업분석,산업분석,시장분석리포트 한 번에!!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를 통해서 다양한 투자의견과 투자종목에 대한 컨설팅도 받으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