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최신원 회장, 해외 현장경영 중국서 첫 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최신원 회장, 해외 현장경영 중국서 첫 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선양·상하이 등 방문

    [ 송종현 기자 ]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사진)이 중국 현장 경영에 나섰다.


    SK네트웍스는 최 회장이 이 회사의 중국 선양 지주회사와 상하이 법인 등을 방문하기 위해 지난 23일 출장길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 최 회장은 27일까지 현장에 머물며 임직원을 격려할 예정이다. 최 회장은 다른 계열사인 SK하이닉스의 우시 공장, SKC 상하이 공장 등도 방문해 사업현황을 보고받았다. 그는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최 회장은 “오늘의 성공이 내일로 이어진다는 보장이 없다는 사실을 국내외 일류 기업들의 많은 사례를 통해 실감하고 있을 것”이라며 “항상 시작이라는 각오로 현재 실적에 안주하지 말고 그룹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를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9년 만에 SK네트웍스에 돌아와 지난 3월 대표이사 회장에 취임한 그는 1994년 (주)선경(현 SK네트웍스)에서 전무와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해외 사업 및 직물 사업을 총괄했다.


    송종현 기자 scream@hankyung.com

    50% 이상 상승할 新유망주 + 급등주 비밀패턴 공개 /3일 무료체험/ 지금 확인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총집합! 기업분석,산업분석,시장분석리포트 한 번에!!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를 통해서 다양한 투자의견과 투자종목에 대한 컨설팅도 받으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