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종현 기자 ]
SK네트웍스는 최 회장이 이 회사의 중국 선양 지주회사와 상하이 법인 등을 방문하기 위해 지난 23일 출장길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 최 회장은 27일까지 현장에 머물며 임직원을 격려할 예정이다. 최 회장은 다른 계열사인 SK하이닉스의 우시 공장, SKC 상하이 공장 등도 방문해 사업현황을 보고받았다. 그는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최 회장은 “오늘의 성공이 내일로 이어진다는 보장이 없다는 사실을 국내외 일류 기업들의 많은 사례를 통해 실감하고 있을 것”이라며 “항상 시작이라는 각오로 현재 실적에 안주하지 말고 그룹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를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9년 만에 SK네트웍스에 돌아와 지난 3월 대표이사 회장에 취임한 그는 1994년 (주)선경(현 SK네트웍스)에서 전무와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해외 사업 및 직물 사업을 총괄했다.
송종현 기자 scre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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