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에 자리한 윈텍코리아(대표 김선상·사진)는 스마트폰을 통해 수면정보를 받을 수 있는 베개 ‘웰로우’를 개발, 판매를 시작했다. 베개에 내장된 센서가 스마트폰으로 수면정보를 제공한다.수면 중 자세와 뒤척임 숙면시간 등을 실시간으로 저장해 사용자의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바로 누웠을 때 두상과 경추를 골고루 지지해 하중을 분산시키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제작했다. 소비자 가격은 30만원이다.
김선상 대표는 “원격진료 시대에 필요한 수면정보를 활용하기 위해 국내 기업과 협의 중”이라며 “중국 미국 일본 등으로 수출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최성국 기자 skcho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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